부동산 매각 공고 ☆
채무자 이정록의 파산관재인 변호사 박광흠
AI 요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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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공고는 채무자 이정록의 파산관재인 변호사 박광흠이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 읍내리 219에 있는 지목 '전', 면적 79㎡의 토지를 매각하는 부동산 매각공고이다. 매각대상에는 제한물권 및 체납처분이 없는 것으로 공고되어 있다. 매각방법은 각 회차별 최고가 입찰인에게 매각하는 방식으로, 1회차 2026년 10월 15일 15:00 최저입찰금액 10,000,000원부터 시작해 같은 날 2회차(7,000,000원), 2026년 10월 22일 3회차(3,600,000원), 4회차(1,800,000원)까지 회차별 최저입찰금액과 일시가 정해져 있다. 입찰은 현장 접수가 불가능하며 등기우편으로 입찰일시까지 도달한 입찰서만 유효하고, 입찰서류 제출 후 입찰 개시 전까지 입찰보증금을 납부해야 한다. 계약의 효력은 서울회생법원 제201파산단독의 허가를 조건으로 하며, 낙찰인은 현황대로 물건을 인수하고 매도인의 담보책임 배제 특약이 적용되므로 입찰 전 권리관계·농지취득자격증명 등을 입찰자가 스스로 확인해야 한다. 문의는 파산관재인 사무실(전화 02-6205-8545)로 하도록 안내되어 있다.
매각 대상
공고 원문
매각기관 문의
공고문 기재 회차별 일정
아래 일정은 공고문에 적힌 내용입니다. 현재 접수 가능 회차를 나타내지 않습니다.
| 회차 | 회차별 최저입찰가 | 공고문 기재일 |
|---|---|---|
| 1 | 10,000,000원 | 2026-10-15 |
| 2 | 7,000,000원 | 2026-10-15 |
| 3 | 3,600,000원 | 2026-10-22 |
| 4 | 1,800,000원 | 2026-10-22 |
AI 권리관계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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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한물권 없음, 체납처분 없음
AI 유의사항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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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매계약은 서울회생법원 제201파산단독의 허가를 조건으로 효력이 발생하며, 허가를 받지 못하면 입찰보증금은 이자 없이 반환된다. 낙찰인은 입찰 당시 현황대로 물건을 인수하며 목적물 및 권리의 하자에 대해 파산관재인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다(매도인의 담보책임 배제 특약). 입찰 전 농지취득자격증명 등 제반사항을 입찰자가 스스로 조사해야 하며, 현장 입찰은 불가하고 등기우편으로 입찰일시까지 도달한 입찰서만 유효하다. 최고가 입찰인이 잔금을 납부하지 않아 재매각공고가 있는 경우 해당 입찰인 및 관계인(가족 포함)은 재입찰할 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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